2008년 10월 29일
옥 사요나라 절망선생 15권+OAD

배송이 한달은 걸릴 줄 알았는데, 생각보다는 일찍 왔다.
거의 47000원정도.
원래 가격은...3500엔정도.
만화책이 약....5,600엔이라고 쳐도, 30분짜리 OAD가 3000엔 정도. 비싸!
그치만 수익 구조를 생각했을때...음..납득이 가는 걸-
지극히 매니아인 사람들만 몇명 구입하고 말듯한.
상당히 저예산을 머리 굴려서 만든 듯한 애니. 색감이나 하는 짓은 같지만 본편에 비해 다소 기합은 빠져 있다.
그래도 사노스케를 찾았으니-.
후회는 할수록 나만 괴로우니 그냥 만족.
만화책은 14권도 아직 못 읽었으니 당분간 보류.
# by | 2008/10/29 06:17 | 지름의 세계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